[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삼성전자서비스는 17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19 한국콜센터품질지수(KS-CQI)' 평가에서 가전·휴대전화 상담 서비스 1위 업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평가는 전문가의 전화 모니터링과 고객 만족도 설문조사 등을 통해 콜센터의 상담 서비스 품질 수준을 측정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365일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물론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외국어 상담 서비스와 '실시간 맞춤형 채팅 상담', '보이는 원격 상담' 등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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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상담사들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상담 서비스를 하기 위해 '제품 테스트룸' 등도 관련 인프라와 시스템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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