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만두피 두께 20% 줄인 ‘개성 얇은피 만두’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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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동원F&B가 만두피 두께를 20% 줄여 더욱 맛있는 ‘개성 얇은피 만두’ 3종(고기ㆍ새우ㆍ김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개성 얇은피 만두는 진공 반죽 공법으로 만두피를 빚어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만두피 두께가 20% 가량 얇으면서도 탄력이 있다. 만두소가 그대로 비칠 정도로 얇은 피 덕분에, 식감이 부드러우면서도 만두소 본연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피가 얇으면서도 쉽게 찢어지지 않아, 군만두나 물만두는 물론 만둣국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다. 또한 최근 활용도가 높은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해도, 만두피가 굳지 않고 속까지 촉촉하게 익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고기만두는 국내산 돼지고기 함량이 33% 이상으로 고기 만두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고, 각종 야채의 아삭한 식감이 어우러져 더욱 맛있다. 새우만두는 갈지 않고 큼직하게 썬 통살 새우를 듬뿍 담아 탱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김치만두는 저온 숙성한 국내산 김치와 국내산 돼지고기가 어우러진 정통 김치 만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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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고기만두(400gㆍ2봉), 새우만두(520g), 김치만두(400gㆍ2봉) 각각 8980원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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