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레드벨벳 웬디 "조이 방, 들어가자마자 넓고 럭셔리해"
[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레드벨벳 멤버들이 숙소에서 1인실을 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 레드벨벳이 게스트로 출연해 숙소와 관련된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슬기는"방을 잘 꾸몄다"는 웬디의 칭찬에 "저는 SNS에 나올법한 방 있잖나. 빔프로젝터 딱 쏘고 그런 느낌"이라면서 "딱 다락방 같기도 하다"고 자랑했다.
이어 조이는 "저는 웬디 언니 말로는 럭셔리라고 하더라"며 "하지만 방 평수가 차이 안 난다. 근데 (웬디) 언니는 2층 침대부터 해서 너무 조잡스럽다. 저는 침대가 퀸사이즈다"라고 밝혔다.
이에 웬디는 "조이의 방은 들어가자마자 너무 넓고 럭셔리 하다"며 "슬기와 내 방에는 퀸사이즈 침대가 안들어간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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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조이는 "공정한 제비뽑기"라고 웬디의 말을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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