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열린 찾아가는 경기관광박람회

부산서 열린 찾아가는 경기관광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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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찾아가는 경기관광박람회가 31일 광주광역시에서 개막했다.


다음 달 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박람회는 '경기도를 쇼핑하라'를 주제로 여행상품 상담ㆍ판매, 경기관광 홍보 설명회 등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 분야(B2B)와 경기도 4계절 인생샷 포토존, 테마파크 천원 이벤트, 티몬과 함께하는 여행상품 파격할인 등 관람객을 위한 분야(B2C)로 나눠 진행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경기관광박람회는 입장과 모든 체험이 무료다. 매일 선착순 150명에게는 최대 10만원 상당의 럭키백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개막일 저녁 7시에는 래퍼 키썸, 2일 차 오후 3시에는 아이돌 네온펀치의 특별 공연도 마련된다.

특히 평일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개막 당일 운영 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한다. 또 박람회 기간동안 송정역과 상무지구 도시공사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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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경기도를 방문할 계기가 없었던 광주ㆍ전라지역 주민께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24개 시ㆍ군과 함께 경기도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여행상품 구입, 정보제공 뿐만 아니라 풍성한 체험까지 준비한 만큼 많은 사람들이 와서 즐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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