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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이주연·지드래곤 열애설 재점화, 과거엔 "친한 친구 사이" 해명

최종수정 2019.05.31 10:11 기사입력 2019.05.3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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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연이 30일 게재한 '인스타그램 스토리' 영상 /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배우 이주연이 30일 게재한 '인스타그램 스토리' 영상 /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했다가 삭제한 것으로 알려져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과거에도 함께 촬영한 영상·사진 등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주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24시간 후 자동으로 지워지는 인스턴트 메신저)'를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가 지웠다.


해당 영상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촬영한 것으로, 이주연과 지드래곤이 나란히 앉아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얼굴에 특수 효과가 적용돼 사슴귀·코 등이 덧입혀졌으나, 지드래곤이 이주연을 바라보는 장면에서 합성 화면이 점멸하며 그의 얼굴이 그대로 드러났다.


영상이 확산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 사이의 열애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앞서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2017년 10월에도 사진 합성 애플리케이션인 '콰이'로 촬영한 영상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이주연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둘은 친한 친구 사이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지난해 1월에는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이주연과 지드래곤이 제주도에서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하며 다시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에도 양측은 "확인해 보겠다"라며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한편 이주연은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2014년까지 해당 그룹에서 활동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더 킹', '특별시민',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지드래곤은 2006년 그룹 빅뱅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2월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며, 오는 11월 전역할 예정이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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