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태아부터 3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성인 이후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는 '아이러브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은 태아부터 3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성인 이후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는 '아이러브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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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 close 증권정보 005830 KOSPI 현재가 164,500 전일대비 8,500 등락률 -4.91% 거래량 282,780 전일가 17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DB손보, 가정의 달 '프로미 가족약속 백일장' 캠페인 '행동주의' 얼라인에 반격 나선 에이플러스에셋, 장기전 가나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은 태아부터 3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성인 이후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는 '아이러브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출생 전 태아는 물론 최대 30세도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출생 전부터 성인 이후 최대 100세까지 폭넓은 위험을 보장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중대 질병인 뇌와 심장관련 보장 범위를 대폭 확대한 뇌혈관질환진단비 및 허혈심장질환진단비를 최대 3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최소 50% 이상의 후유장해시에만 보장 받을 수 있던 질병후유장해를 3% 이상시 부터 보장 받을 수 있도록 보장범위도 확대했다.


치아 보장도 신담보 추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기존 상품은 치아 보장을 보철치료와 보존치료 등 직접적인 치료 행위를 연간 3개 한도로 보장했지만, 아이러브건강보험은 보철 및 보존치료시 보장 치아를 무제한으로 확대하고, 스케일링과 파노라마 촬영시에도 보험금을 지급하는 담보를 신규 탑재했다.

또 유아 및 청소년시기에 필요 보장인 척추측만증수술비, 사시수술비, 안과ㆍ이비인후과질환수술비 및 특정법정감염병진단비 등을 신규 추가해 보장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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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관계자는 "보험료 납입이 부담되는 고객은 복층설계 또는 예약가입제도(미래보장가입제도)를 활용하면 보장 기간과 보장개시일 등의 조정을 통해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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