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온, 무중력 방석 '밸런스온 핏 시트' 출시
[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21일 무중력 방석 '밸런스온 핏(Fit) 시트'를 출시했다. '밸런스온 핏 시트'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했다. 4면을 라운딩 처리했으며 센트럴 에어홀 적용 기술을 통해 착석감은 높이고 엉덩이에 느껴지는 중력은 낮추었다.
밸런스온측은 "2중 허니콤 육각기둥 구조의 '에어셀 베타젤'이 제공하는 뛰어난 탄력성과 복원력은 엉덩이와 허벅지에 가해지는 압력을 최적으로 분산해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통기성을 극대화해 장시간 앉아있어도 편안함과 쾌적함이 오래 지속된다"고 소개했다. '밸런스온 핏 시트'는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달 진행한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서 목표 후원 금액의 270배 이상(약 2억 7600만원)을 초과 달성했으며 와디즈 홈리빙 카테고리 역대 2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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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온은 와디즈 펀딩 성료와 함께 신제품 정식 출시를 기념해 밸런스온 핏 시트를 20 %이상 할인된 가격(7만9000원)으로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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