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굿즈' 스노우볼, 3000개 35분만에 '완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가 9일 국회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출범 2주년 기념 굿즈 런칭 행사'에 참석, 기념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된 기념품은 오는 13일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에서 구매할수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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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문재인 정부 출범 2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이니(문 대통령의 애칭) 굿즈' 스노우볼 3000개가 판매 시작 35분 만에 '완판'됐다.
민주당은 13일 오후 2시부터 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노우볼 판매를 시작했다. 강훈식·이재정 의원은 유튜브 채널 '씀'을 통해 홈쇼핑 형식의 홍보 방송을 진행했다.
판매결과 문 대통령의 첫 출근 모습을 담은 '청와대 버전' 직경 10㎝ 스노우볼(4만3000원) 1000개는 판매 시작 4분만에, 취임 당시 선서 장면을 재현한 '취임식 버전' 직경 8㎝ 스노우볼(3만원) 2000개는 35분만에 모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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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한정 판매로 출시된 만큼 민주당은 구입 신청자 중 당원 여부를 확인한 뒤 개별로 결제 안내 문자를 보낼 계획이다. 당원이 아닌 사람이 구매를 신청한 경우 주문은 자동 취소될 예정이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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