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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처리 중 2차 사고 ‘경찰관 병원 후송’

최종수정 2019.04.29 08:31 기사입력 2019.04.2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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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처리 중 2차 사고 ‘경찰관 병원 후송’

교통사고 처리 중 2차 사고 ‘경찰관 병원 후송’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고속도로에서 사고처리업무 중이던 경찰관 2명이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28일 오후 5시 1분께 호남고속도로 원덕터널 입구(순천방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전남청 고속도로순찰대 근무자 A(51)경위와 B(44)경사가 갓길에서 사고 처리중에 있었다.

교통사고 처리 중 2차 사고 ‘경찰관 병원 후송’


이 과정에서 2차로를 진행하던 C(26)씨의 승용차가 갓길로 넘어와 순찰차를 추돌한 후 앞으로 밀고 오면서 A경위와 B경사까지 부딪혀 A경위가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 중이다.

C씨의 승용차와 추돌한 경찰 순찰차는 반파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2차사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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