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대전천 좌안·옥계동 상수관로 정비 등 59건 공사입찰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조달청은 4월 29일~5월 3일 대전시 수요 ‘대전천 좌안, 옥계동 상류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59건에 1402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입찰은 인천시 수요 ‘가좌분뇨처리시설 증설공사’ 등 51건(전체의 88%)을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집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업체가 수주할 공사금액은 756억 원 상당으로 전체의 54%에 이를 것으로 조달청은 예상한다.
지역별 발주량은 인천이 284억 원으로 가장 많고 대전 266억 원, 경기도 221억 원 등이 뒤를 잇는다. 이외에 지역에선 총 631억 원이 발주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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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별 발주량에서 예정된 집행공사는 모두 300억 원 미만으로 적격심사(1397억 원)와 수의계약(5억 원)을 통해 입찰을 집행한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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