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물리치료학과, 태능 선수촌병원과 인턴십 협약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호남대학교 물리치료학과(학과장 이동우)는 지난 26일 서울시 송파구 태능 선수촌병원(병원장 김상범)에서 선수촌병원과 MOU 및 인턴십 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상범 선수촌병원장은 “지난 2년간 호남대의 성실하고 우수한 인력들이 병원에 취업해 국가대표 선수들 및 다양한 분야의 운동선수들의 재활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더 좋은 산학협력관계를 유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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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능 선수촌병원에는 현재 호남대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한 물리치료사 2명이 근무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mimi8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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