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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요타, 中칭화대와 손잡고 수소차 연구

최종수정 2019.04.22 13:24 기사입력 2019.04.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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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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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중국 칭화대학과 협력해 베이징에 수소차 등 친환경 기술 연구소를 세우기로 했다.


22일 외신들에 따르면 도요타아키오(豊田章男) 도요타자동차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중국 칭화대에서 열린 강연에서 "칭화대와 수소 에너지 등을 연구하는 연합연구원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칭화대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중국의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는 신기술을 연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수소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연구한다.


도요타 사장은 이날 강연에서 커넥티드 카와 자율주행차, 전기차 등 차세대 자동차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앞서 도요타는 전기차 기술 특허 약 2만4000건을 각국의 자동차 업체와 부품 업체들에 무상으로 개방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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