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의도 봄꽃축제' 사흘만에 관광객 413만여명 찾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5일부터 여의서로 일대서 시작된 '2019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7일 오후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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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채현일 구청장은 이날 오후 축제 현장 가로정비, 청소 상태 등을 점검해 상춘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2019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잡았으며, 7일 기준 국내·외 관광객 413만여 명이 축제 현장을 방문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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