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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4·3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오후 6시기준 투표율이 44.9%로 나타났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남 창원성산과 통영·고성 등 국회의원 지역구의 오후 6시 현재 투표율은 44.9%다.

지역별로는 창원성산은 43.2%, 통영·고성은 47%로 각각 조사됐다. 통영시는 45.7%, 고성군은 49.9%로 고성군의 투표율이 더 높다.


이 수치에는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율 14.37%가 포함됐다.

이번 보선은 국회의원 선거구 2곳(경남 창원성산, 통영·고성)과 기초의원 선거구 3곳(전북 전주시 라, 경북 문경시 나·라) 등 모두 5곳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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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종료 시각은 오후 8시로 당선자 윤곽은 이르면 10시께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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