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3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로비에서 열린 '5GX 서비스 론칭쇼'에서 30년 장기고객에게 갤럭시 신제품을 전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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