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터키가 지난해 대통령중심제로 전환한 후 첫 지방선거를 치른다.


터키는 31일(현지시간) 81개 주(州) 전역에서 단체장과 지방의원, 마을지도자를 뽑는 선거를 시행한다. 이날 선출하는 단체장은 광역시장 30명, 시장 51명, 구청장·군수 13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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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이끄는 정의개발당(AKP)과 극우 성향 민족주의행동당(MHP)이 손잡은 여권 선거연대, 제1 야당 공화인민당(CHP)과 우파 좋은당(IYI)의 야권 선거연대, 쿠르드계 등 소수집단을 대변하는 인민민주당(HDP)이 3파전으로 펼쳐지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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