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연골세포치료제 日 임상3상 첫 환자 등록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관련기사 세원이앤씨, 지연공시로 인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코스피 8개·코스닥 28개 상장사, 증시퇴출 위기 은 일본 올림푸스와의 현지 합작법인인 올림푸스RMS로부터 자기유래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의 일본 임상3상을 위한 첫 환자가 미에현립종합병원에서 등록됐다는 소식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올림푸스RMS는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과 히로사키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데이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등 일본 전역 13개 국립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에서 콘드론 일본 임상3상에 대한 의료기관 IRB(임상시험심사위원회) 승인을 마쳤다.
이번 미에현립종합병원에서의 첫 환자 등록을 시작으로, 일본 현지 연골결손 환자치료를 위한 본격적인 콘드론 이식 절차가 이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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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RMS 관계자는 “콘드론은 18년간 축적된 환자치료 성과를 토대로 임상적 유효성이 입증된 세포치료제”라며 “2022년 출시 계획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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