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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오전에 비 그치고 내일까지 미세먼지 '좋음'

최종수정 2019.03.21 07:00 기사입력 2019.03.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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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봄비가 내리고 있는 20일 서울 중구 청계천 산책로에서 시민이 우산을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촉촉한 봄비가 내리고 있는 20일 서울 중구 청계천 산책로에서 시민이 우산을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인 21일 오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치고 찬 바람이 불 전망이다. 미세먼지는 22일까지 '좋음'~'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8.7도, 인천 7도, 수원 9.1도, 춘천 8.9도, 강릉 9.4도, 청주 10.8도, 대전 9.3도, 전주 9.1도, 광주 9.5도, 제주 11.1도, 대구 18.1도, 부산 16.1도, 울산 17도, 창원 15.7도 등이다.


비가 그친 뒤 날씨는 추워진다. 22일 일부 내륙지역 아침 기온은 영하권을 기록하는 등 바람이 강하게 불고 체감 온도가 낮아 춥겠다.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북서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원활한 공기 확산으로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좋음'~'보통'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일교차가 10도 이상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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