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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환절기ㆍ미세먼지 건강관리는 '건강차' 2종으로 해결

최종수정 2019.03.21 14:00 기사입력 2019.03.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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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환절기ㆍ미세먼지 건강관리는 '건강차' 2종으로 해결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동서식품이 환절기 미세먼지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수분 보충부터 호흡기 건강, 활력 강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로 만든 건강차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도라지 작두콩차'와 '구기자차' 2종이다. 도라지 작두콩차는 볶은 도라지(30%)와 볶은 작두콩(35%), 볶은 작두콩 꼬투리(5%), 볶은 현미(30%)를 조합한 건강차로 미세먼지나 황사, 꽃가루 등으로 호흡기가 예민해지기 쉬운 봄철에 마시기 좋다.


구기자차는 세계적으로 각광 받고 있는 레드푸드 중 하나인 구기자(건조, 50%)와 볶은 현미(50%)를 블렌딩해 구수하면서도 은은하게 우러나오는 단맛이 특징이다. 구기자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베타인, 카로틴,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돼 생활 속 활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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