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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통영·고성 고용위기지역 기간 연장 추진"

최종수정 2019.03.19 10:29 기사입력 2019.03.1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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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경남 통영·고성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을 연장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통영·고성 등 6개 지역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만료가 2주 앞으로 다가 왔다. 이들 지역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지속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은 실정"이라면서 "통영,고성,거제, 진해 등 고용위기지역 기간 연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 정책위의장은 "오는 5월에 도래하는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기간 연장도 지역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조 정책위의장은 "민주당은 이를 위해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와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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