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연3% 금리 제공...1년 만기 저축보험 출시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동양생명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의미로 연 3.0%의 확정금리를 주는 '수호천사소소하지만확실한저축보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연 3.0%의 확정금리를 제공하는 1년 만기 단기 저축보험이다.
가입보험료와 상관없이 보험 가입 시점과 만기 시점에 제주항공 항공권 구입, 사전 좌석 지정, 기내식 주문 등의 결제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리프레시포인트 쿠폰을 각각 1만 포인트씩 지급한다.
피보험자가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살아있을 경우 적립액을 만기보험금으로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기간 중 사망시에는 기본보험료의 100%와 적립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월 보험료는 5만~30만원까지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으며 만 15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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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관계자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줄임말) 트렌드에 맞춰 지난 30년 동안 동양생명을 사랑해주신 고객들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누렸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개발한 상품"이라며 "납입기간이 짧아 누구나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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