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논현동 에넥스 쇼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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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에넥스가 전국 각지에서 쇼룸을 리뉴얼 또는 신규 오픈하며 유통망을 확장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에넥스는 지난 2월 서울 논현동 쇼룸을 리뉴얼 오픈하는 한편 부산 사직 쇼룸을 신규 오픈했다. 이달 중순에는 대구 수성 쇼룸을 새로 연다.

에넥스는 올해 초 주방, 붙박이장, 소파, 침대, 의자, 테이블, 홈인테리어, 오피스 등 8개 브랜드를 중심으로 브랜드 체계를 재구축했으며, 이에 따라 매장도 새롭게 구성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국내 브랜드 최초로 커스터마이징 주방 '키친팔레트 시리즈'를 선보이면서 주방에 대한 강점과 차별점을 강조하는 데 힘썼다.


서울 논현 가구거리에 위치한 논현쇼룸은 총 6층, 500평 규모로 주방가구, 수납가구, 침대, 소파 등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을 전시하고 있다. 1층은 에넥스의 시그니처 주방가구를 선보이는 공간으로 '클래시', '모닝 핸들리스', '프렌치' 등이 전시돼있다. 인디고, 베이비핑크, 딥그린, 카키 등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선보인다. 1층 한편에는 '키친팔레트 시리즈'를 소개하는 공간이 따로 마련돼 도어 형태 및 컬러 샘플, 손잡이와 찬넬, 상판 샘플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2층에는 주방가구에 필요한 해외 프리미엄 빌트인 기기와 붙박이장을 전시했다. 유럽, 미국 등 해외 명품 브랜드 가전으로 꼽히는 팔멕(Falmec), 디트리쉬(De Dietrich), 지멘스(siemens),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외 다양한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후드나 수전, 싱크볼 등도 스타일별로 선보이며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교원웰스 빌트인 정수기, 삼성 에어드레서까지 만나볼 수 있다. 3~5층에는 다양한 가격대의 각종 주방가구와 최고급 소파, 침대, 매트리스, 붙박이장, 거실장 등을 전시했다. 최대 80% 할인 혜택이 뒤따르는 상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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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새롭게 오픈하는 부산 사직쇼룸은 78평 규모, 대구 수성쇼룸은 77평 규모 매장이다. 이곳에서도 에넥스의 시그니처 주방가구, 키친팔레트 시리즈를 선보이며 붙박이장, 리빙가구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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