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제1회 사회공헌의 날…"기업의 사회적 책임 공감대"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370 전일대비 500 등락률 -6.35% 거래량 332,189 전일가 7,8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1013억원…"통합 준비·화물 매각 영향"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은 지난 30일 서울시 강서구 아시아나타운에서 '제1회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함께 공감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은 물론 유니세프(UNICEF) 한국위원회, 강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16개 활동 연계기관 인사 230여명이 참석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자사의 CSR 활동을 소개하고 우수활동 사례를 발표하는 등 사회공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적극적으로 사회공헌에 임하고 있는 팀·지점, 사내 동아리, 개인봉사자와 강서구·인천시 활동 연계 기관을 대상으로 시상 및 감사패도 전달했다.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그간 아시아나항공의 CSR 이행에 동참하고 협력해 준 임직원과 활동 연계 기관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행사가 봉사자와 기관의 CSR 활동에 자긍심을 높힌 뜻깊은 시간이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나눔활동을 지속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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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994년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행사를 시작으로 CSR에 동참해왔다. 2011년에는 항공업계 최초로 사회 공헌 전담부서를 발족시켜 나눔·교육·문화·환경을 주제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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