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매출 달성 소식에 종근당이 3% 넘게 오르고 있다.


6일 오전 10시 31분 현재 종근당은 전 거래일 대비 3500원(3.47%) 오른 10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창구 상위에 흥국, 미래대우,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등의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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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2159억원, 영업이익 189억원을 달성했다.

배기달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겨울철 독감 유행으로 치료제 타미플루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84억원 증가하면서 종근당이 분기별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며 “올해도 '글리아티린' 등의 매출 증가로 견조한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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