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문화센터에서 전통문화체험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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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서울시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종로구 계동 북촌문화센터에서 '7월의 전통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여름 휴가철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지 손거울 만들기', '전통섬유그림 가방 만들기', '자수 컵받침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북촌문화센터에서는 매월 이와 같은 체험행사 이외에도 전통공예·문화 분야의 17명의 강사가 일반 시민과 주민을 대상으로 30여개의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북촌문화센터 강좌는 월~토요일 주 1회 과정으로 오전반(9:30~12:30)과 오후반(14:00~17:00)으로 나눠지며 야간반은 화~목요일 저녁(19:00~21:00)에 운영한다. 모든 강좌는 3개월 과정이며 수강료는 평균 월 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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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북촌문화센터로 문의하거나 서울 한옥통합정보시스템을 참고하면 된다.


정유승 시 주택건축국장은 "북촌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행사를 통해 북촌의 장소적 가치와 전통문화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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