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보안 뚫은 '셀레브라이트'…국내로 들어온다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애플 아이폰 암호 잠금장치를 뚫은 모바일 포렌식 분석 솔루션이 국내로 들어온다.
디지털포렌식 및 네트워크 보안 전문업체인 인섹시큐리티는 글로벌 모바일포렌식 솔루션 기업인 ‘셀레브라이트’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에 모바일포렌식 솔루션인 ‘유패드(UFED)’를 공급하고 셀레브라이트 전문가 양성을 위한 공인교육센터도 운영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셀레브라이트(Cellebrite)는지난 1999년에 이스라엘에서 설립된모바일포렌식분석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으로서 전세계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법무부를 도와 애플 아이폰 잠금장치 암호를 해독해 주목받았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