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CJ는 자회사인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이 게임사업 부문을 단순 물적분할해 CJ넷마블을 설립한다고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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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게임사업 부문의 분리를 통해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게임사업력을 집약해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함"이라고 밝혔다. 분할 기일은 오는 8월 1일이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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