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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서로 이상형이라 언급만 했을 뿐…"

최종수정 2014.04.10 08:47 기사입력 2014.04.1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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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가 김수현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 (사진: Mnet '비틀즈코드' 방송 캡처)

▲나나가 김수현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 (사진: Mnet '비틀즈코드'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오렌지 캬라멜의 나나가 김수현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그룹 오렌지캬라멜과 크레용팝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신동엽이 조심스럽게 "별에서 온 그 분하고도 잠깐…"이라며 나나와 김수현의 열애설에 대해 운을 뗐고 레이나도 "나도 들었다"며 궁금해했다.

이에 나나는 "얘기는 많이 했다. 이상형으로 꼽기도 하고, 드림하이 전부터 팬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소문은 나도 알고 있었다. 샵에서 들었는데 기자님이 그랬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하지만 나나는 "아니 뗀 굴뚝에도 연기가 나더라"라며 열애설이 난 이유를 모른다고 답했다. 레이나는 "과거 김수현이 좋아하는 걸그룹으로 오렌지캬라멜을 말해서 그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을 접한 네티즌은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잘 어울릴 거 같은데?"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진짜 사귀는 거 아니야?"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 난다니 재밌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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