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이달부터 법정공휴일 열차운행횟수 44회→54회, 토요일은 54회→60회…피크타임에 집중 배차

휴일 운행횟수가 느는 ‘ITX-청춘’

휴일 운행횟수가 느는 ‘ITX-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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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서울 용산과 춘천을 오가는 ‘ITX-청춘’ 휴일 운행횟수가 는다.


코레일은 4일 ‘ITX-청춘’ 휴일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이달부터 열차운행횟수를 늘리고 피크시간대 열차 운행간격을 좁힌다고 밝혔다.

일요일을 뺀 법정공휴일의 열차운행횟수는 44회에서 54회로, 토요일은 54회에서 60회로 는다. 일요일은 운행횟수(54회)엔 변동 없으나 이용객들이 붐비는 피크시간대에 집중 배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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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행열차(용산→춘천)는 오전 9∼12시, 상행열차(춘천→용산)는 오후 4∼7시에 이용객이 가장 붐빈다.

한편 ‘ITX-청춘’열차는 개통초기 휴일이용객이 평균 1만3000여명이었으나 올 상반기엔 2만여명으로 늘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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