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10년만기 국채 금리 7% 상회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포르투갈의 10년만기 국채 금리가 7%를 상회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일 보도했다. 포르투갈의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7%를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 28일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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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르 가스파르 재무장관에 이어 이날 파울로 포르타스 외무장관도 사퇴 의사를 밝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포르투갈의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7시39분 현재 전일보다 36bp 급등한 7.08%를 기록중이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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