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재무장관 "정부지출 삭감, 저축 확대" 촉구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조지 오스본 영국 재무장관은 의회에서 "정부 지출 삭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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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본 장관은 "외부로부터의 도전과제들은 커져왔고, 유로존은 위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원유가격은 상승하고 있다"며 "금융권 위기로 인한 피해는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 이상"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우리는 세계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며, 우리가 원하는 식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며 "영국은 저축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고 전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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