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유럽 시장조사 업체 마르키트 이코노믹스는 유로존의 5월 제조업 및 서비스업 복합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가 47.7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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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지수는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을, 그 이하는 경기 수축을 의미한다. 이번 결과는 여전히 50을 밑도는 것으로 16개월 연속 수축을 기록한 것이다.


한편 같이 발표된 유로존의 5월 서비스 PMI 확정치는 전망치(47.5)와 예비치(47.5)를 모두 하회한 47.2를 기록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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