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57년 부처님오신날 법요식에서 조계종 종정 진제스님이 법어를 이르기에 앞서 주장자를 높이 쳐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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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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