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이 왔다' 받고 싶은 선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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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이제 당당한 성인이 됨을 축하받는 성년의 날. 성년의 날을 위한 대표적인 선물로 불리는 장미, 향수, 키스 중 20세의 주인공들이 가장 설레며 기다리는 선물은 사랑하는 연인과의 키스일 것이다. 축하의 키스를 받기 위해서는 설레는 데이트에 어떤 메이크업을 하고 나가야 할까.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은 성년의 날을 위한 메이크업 해결책으로 '오렌지 메이크업'을 제안했다. 오렌지 컬러는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적인 트렌드 색상이다. 오렌지 메이크업으로 트렌드 세터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색상에 비해 더 생기있고 상큼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그 어느 컬러보다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해 주는 컬러이므로, 성년의 날을 맞아 이제 막 성인이 된 주인공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다.

만약 오렌지색 메이크업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여성이라면 본인의 피부톤을 고려해서 그날 연출하고 싶은 분위기에 따라 적합한 오렌지 톤을 선택하면 된다. 보다 강렬하고 대담한 느낌으로 성년의 날을 즐기고 싶다면 오렌지 색상의 립스틱을 선택에서 립 포인트 메이크업에 도전하면 된다. 반대로,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옐로우 톤의 연한 오렌지 색상을 입술과 양볼에 물들이듯 연하게 발라주면 로맨틱한 룩이 완성된다. 무엇보다 이 특별한 날에는 기존에 주로 해 왔던 메이크업에서 탈피하여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메이크업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점을 잊지말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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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고 대담한 오렌지 메이크업을 하려면 전반적으로 화사하게 빛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깨끗한 스킨을 연출한 후, 아이 메이크업에 여러 컬러를 쓰지 않고 깔끔하게 아이라인으로 눈매만 강조한다. 핫한 오렌지 컬러로 입술을 꽉 채워 발라주어 입술에 포인트를 둔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라이트풀 마린 브라이트 포뮬러 SPF25/PA+++ 파운데이션'은 자외선 차단기능과 보습이 강화된 브라이트닝 파우더 파운데이션이다. 가격은 6만2000원이다. '네온 오렌지'는 밝고 선명한 오렌지 립스틱이다. 가격은 2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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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오렌지 메이크업을 하려면 은은한 오렌지 색상, 그 중에서도 노란색이 감도는 오렌지 컬러의 립스틱과 블러셔를 선택하면 색다른 느낌을 연출하는 동시에 청순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때, 입술에는 립스틱을 물들이듯 살짝 발라주고 같은 톤의 블러셔로 양 볼에 역시 살짝만 블렌딩해서 수줍게 홍조를 띤 듯 사랑스러운 느낌을 배가시킨다.


'탠저린 드림'은 옐로우 오렌지 립스틱으로 가격은 2만7000원이다. '로얄 선셋'은 부드러운 살구빛 블러셔다. 가격은 3만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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