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의 매매가 맞서며 코스피가 1960선에세 혼조세다.


15일 오전9시47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0.85포인트, 0.05% 오른 1969.82를 보이고 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하락 전환하는 등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지난 주말부터 이어지던 혼조세에서 벗어나 반등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123.57포인트( 0.82%) 올라 15215.25에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23.82포인트 (0.69%) 뛴 3462.61을 기록했다. S&P500 지수도 16.57포인트 (1.01%) 오른 1650.34를 나타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87억원, 59억원 순매수, 외국인은 275억원 순매도다. 프로그램으로는 536억원 매도 주문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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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상위주는 삼성전자는 0.40% 내리고 있고, 신한지주가 2.00% 상승, 현대중공업, KB금융 등이 1%대로 뛰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6.40원 오른 111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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