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자메이카' 커플룩 인증…뼈 속까지 레게사랑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하하 별 부부가 커플룩을 인증했다.
하하는 11일 트위터에 "야만! 라스타 파라이! 드디어 고은이~ 자메이카 중독! 레게 부부~ 여러분 레게 사랑해주세요. 한국 레게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하하와 별은 자메이카 국기가 떠오르는 트레이닝 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독특한 선글라스를 끼고 브이자를 그리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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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커플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별 이제 배가 제법 나왔네", "귀요미 부부", "두 사람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는 별과 지난 해 11월30일 결혼식을 올렸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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