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보령메디앙스가 영·유아용품 전문 매장인 맘스맘과 출산육아 포털 아이맘 쇼핑몰 포인트를 통합한 네트워크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아이맘 회원들은 전국 400여개의 보령메디앙스 및 맘스맘 매장과 아이맘 온라인 쇼핑몰에서 적립·사용 가능한 '아이맘 플러스 포인트'로 온·오프라인 어디서든 원하는 쇼핑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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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명의 아이맘 회원들은 아이맘 온라인 쇼핑몰, 타티네쇼콜라, 디오가닉, 비비하우스, 오시코시비고시, 카터스 및 맘스맘 전 점에서 제품 구입 시 구매액의 최대 2%가 아이맘 플러스 포인트로 적립되며, 쇼콜라 매장 5% 할인 등 다양한 혜택 및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아이맘은 이번 ‘아이맘 플러스포인트’ 탄생을 기념해 다음달 5일까지 아이맘 사이트 및 전국매장에서 무료회원 가입 시 추첨을 통해 조이 카시트, 유키두 워터폴, 퓨어가닉 에코선크림, 베이비오 음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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