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 디 오가닉, 오가닉 가제 침구 세트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보령메디앙스의 유기농 브랜드 디 오가닉(The organic)이 오가닉 가제 침구 세트를 4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오가닉 가제 침구 세트는 일본의 유명 텍스타일 디자이너인 나오미 이토(Naomi Ito)가 디자인했다. 이번 침구 세트는 더블가제 이불, 6중 가제 담요, 매트, 베개 등 8종으로 구성됐다.
더블가제 이불은 소재가 다른 오가닉 코튼 원단을 서로 꿰매 붙인 패치워크 디자인과 별 모양의 자수로 제작됐다.
6중 가제 담요는 밀도를 다르게 한 6겹이 공기층을 형성해 푹신하며, 보습성과 통기성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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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는 세계적인 기업 일본의 토레이사가 독자 개발한 V-Lap소재를 사용해 탄력성이 우수하다.
가격은 82만7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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