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청와대 비서실 개편안이 21일 오후 4시 공개된다.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김용준 인수위원장이 이날 오후 4시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공동 기자회견장에서 청와대 비서실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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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안에는 박 당선인의 대선 공약에 따라 외교안보수석실과 국가위기관리실을 통합한 장관급의 국가안보실이 신설되는 등의 안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인수위의 발표에 정부 후속 조직 개편안 등은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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