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신용평가기관 S&P가 핀란드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조정했다고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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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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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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