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lose 증권정보 012450 KOSPI 현재가 1,416,000 전일대비 25,000 등락률 +1.80% 거래량 159,301 전일가 1,391,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 "아직 못 샀는데 벌써 다 올랐네" 빠르게 반등한 코스피…"변수 남았다"
- 삼성테크윈의 2분기 매출액은 1분기 대비 16.0% 증가한 7368억원으로 예상, 영업이익은 1분기 대비 38.5% 증가한 451억원으로 예상
-삼성테크윈이 고속기 개발에 성공. 장비사업 강화의 한 축을 완성한 것으로 판단. 범용장비의 라인업 강화로 캡티브 시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을 확보할 수 있고, 고속기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변수
-검사장비도 4분기에는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올해는 에너지 장비 매출액이 의미 있는 비중으로 증가할 전망. 그룹 관계사와의 공조도 강화되고 있는 추세


삼성증권 삼성증권 close 증권정보 016360 KOSPI 현재가 109,4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91% 거래량 299,012 전일가 110,4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 삼성증권의 올해 예상 순이익은 2855억원으로 이익의 턴어라운드가 기대됨. 이는 지난해 명예퇴직 및 홍콩법인의 구조조정으로 일회성비용이 크게 발생했기 때문
-자산관리 영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마진 위험금융상품 판매에 강점을 가진 판매조직을 보유하고 있음. 따라서 최근의 브로커리지 위축에 따른 이익 감소 작을 전망
-최근 주가하락으로 역사적 저평가 국면에 진입했기 때문에, 이익의 턴어라운드가 확인되는 시점에서는 다시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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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92,0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0.64% 거래량 344,699 전일가 389,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LG화학, 교체형 자가주사 성장호르몬 '유트로핀 에코펜' 출시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원료인 납사가격이 하락 전환하면서 향후 대표 제품들의 스프레드 개선효과가 예상됨. 납사는 지난 주 기준으로 톤당 854달러 수준으로 고점 대비 톤당 230달러 하락했음
-1분기에 실적이 부진했던 정보전자부문의 수익성이 2분기에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이는 IT용 소형전지의 판매호조와 GM Volt 판매회복에 따른 중대형배터리 판매개선이 원인임. 그러나 중대형배터리 부문은 2분기에도 적자상태는 지속될 전망임
- 2014년까지 에틸렌 증설 물량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 역시 향후 시황 개선에 긍정적


서암기계공업 서암기계공업 close 증권정보 100660 KOSDAQ 현재가 4,435 전일대비 65 등락률 -1.44% 거래량 17,978 전일가 4,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서암기계공업, 철도차량용 기어 국산화 '반영구적 기술력'…네옴시티 고속철 수출 기대 한국도 'S 공포' 관망세…국내 증시, 힘겹게 상승 마감 외국인 '사자' 전환, 코스피 2670선 '공방'…코스닥은 하락 전환
-지난 2월 이후 국내 공작기계 업체들의 수출 수주가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작기계 수요 증가의 수혜가 국내 공작기계 업체들에게 집중되고 있는 상황
-국내 대부분의 주요 공작기계업체를 대상으로 공작기계용 핵심부품을 생산 납품하고 있으며, 높은 외형성장 및 높은 수익성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특히 공작기계 이외의 산업으로 제품 매출이 발생하며 성장의 그림이 현실화 되고 있고, 환율, 이자율 등 외부변수에 대한 노출이 매우 적기 때문에 예측 가시성이 높다는 점이 매력적
-현재주가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 5.1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돼있다는 판단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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