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특집]동아제약 검가드, 입안 구석구석 치주병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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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환절기에 면역력이 약해져 감기에 걸리면 잇몸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들은 붓고 시리고 피가 나는 증상이 심해진다. 이럴 때 치료시기를 놓치게 될 경우 잘 씹지 못하게 돼 영양섭취까지 이뤄지지 않는 악순환을 겪는다. 이렇게 환절기에 여러 사람을 힘들게 만드는 잇몸병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


잇몸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사 후나 취침 전 양치질로 구강 내 치태와 치석의 형태로 존재하는 세균을 없애는 것이다. 또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칫솔질은 하루 두 번 이상 실천해 치아 인접 면을 깨끗이 하는 게 중요하다. 그러나 아무리 칫솔질을 열심히 한다고 해도 입 속에 숨어있는 세균을 없애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치주병을 일으키는 세균을 그대로 방치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최근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0640 KOSPI 현재가 95,2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1.55% 거래량 19,356 전일가 96,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동아제약 '듀오버스터 민트볼', 출시 1년 만에 100만개 판매 돌파 동아제약, 어린이 구강건강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동아제약, '얼박사 제로' 출시 한 달 만에 200만 캔 돌파 에서 출시한 가글치약인 '가그린 검가드'는 평소 잇몸이 자주 붓거나 피가 나고 통증이 있는 환자에게 희소식이다. 검가드는 액상으로 돼 있어 치아와 잇몸 구석구석까지 침투한다. 살균력이 뛰어난 CPC(염화세틸피리디늄)성분이 들어있어 치주병 원인균을 파괴하고 성장을 억제한다. 또 TPA(토코페롤아세테이트)가 잇몸의 혈액 순환을 촉진해 잇몸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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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연마제가 들어 있지 않아 장기간 사용해도 치아 마모 염려가 없으며 적당량을 입에 머금고 30초 정도 가글 후 뱉어내고 칫솔로 양치를 하면 돼 큰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최근 대한치주과학회 발표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성인의 약 35% 가량이 잇몸질환을 앓고 있다. 나무든 집이든 지반이 튼튼해야 무너지지 않는다. 치아도 마찬가지다. 치아가 박혀 있는 잇몸과 턱뼈가 건강해야 고령까지 내 이를 사용할 수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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