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이네? 도대체 어디를 합성했나 봤더니 '대반전'
'합성이네' 사진이 누리꾼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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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합성이네'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찾아본다면 당황할 수 밖에 없는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은 포토샵이나 편집 프로그램으로 합성시킨 사진이 아닌 한 가게 이름을 찍은 것이기 때문이다.
파란색 죽 집 간판에 '합성이네'라는 제목이 황당함을 전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말 황당하면서도 우낀 간판이네", "아들 이름이 합성이었나봐", "잊기 힘든 간판이름이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종서 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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