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서울시가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의 월 2회 강제휴무 등의 도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동반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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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9시8분 현재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2,5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0.79% 거래량 163,938 전일가 101,7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밸류파트너스 "이마트·신세계푸드 합병, 대주주만 이득" 나들이 시즌 바비큐 파티…이마트, 육류 상품 최대 30% 할인 [K자형 소비]④스팀다리미가 4980원?…대기업도 뛰어든 초저가PB 는 전일 대비 4000원(1.47%) 하락한 26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롯데쇼핑 롯데쇼핑 close 증권정보 023530 KOSPI 현재가 118,7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0.68% 거래량 98,383 전일가 117,9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호황인가요? 불황인가요? 비싸도 줄서고 싸도 줄선다 "주식 대박 난 상위 1%만 웃네"…'3억 플렉스' 또는 '10원 전쟁', 중간이 사라졌다[K자형 소비시대]① 롯데온, 계열사 혜택 모은 '엘타운 슈퍼 위크'…최대 20% 할인쿠폰 은 5000원(1.32%) 내린 3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시내 대형마트와 SSM이 영업시간을 제한하고 월 2회 의무 휴업일을 지정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17일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시행령이 공포된 데 따른 조치다. 서울시는 지난달 시내 25개 자치구에 대형마트와 SSM 영업시간 실태 조사 등 조례 개정 준비를 위한 공문을 내려 보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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