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용 접속자 수 1위

[HTS대상]모바일 최우수상,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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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은 국내 모바일주식거래(MTS)의 선두주자다. 미래에셋증권은 아이폰 출시 2개월여 만인 2010년 2월 업계최초로 스마트폰 주식거래서비스 'M-스톡'을 오픈했다.


서비스 개시 1년 9개월이 지난 올 10월 31일 기준으로 미래에셋증권 M-스톡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수는 64만4000건, 일평균 접속자 수는 7만2000명 이상, 일평균약정금액이 평균 3500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단연 업계 선두다.

미래에셋증권 전체 온라인 거래 중 스마트폰 주식거래 비중은 약 38%를 차지한다. 10월말 기준 MTS 누적약정금액이 약 57조 7000억원에 이르고, 최근 누적약정 60조원을 돌파했다.


이처럼 미래에셋증권이 스마트폰 주식거래 서비스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시장의 흐름을 읽고 빠르게 대응한 덕분이다.

지난 2010년 미래에셋증권은 스마트폰 보급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애플의 iOS,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모바일 등 다양한 운영체제로 시장이 재편될 것을 예상하고, 각 OS별 별도의 주식거래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별도로 제작하여 고객에게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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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트위터를 통해 다양한 시황 및 리서치 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어, 투자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주식매매 서비스를 이용함과 동시에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의 다양한 투자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SNS채널(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증권정보를 사용자들과 자유롭게 공유 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기존 PC의 HTS시장은 거래를 많이 하는 고객에게 유용하겠지만, 그 외의 직장인, 이동이 잦은 고객들은 스마트폰 트레이딩 시장으로 흡수될 것으로 예상하며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통한 지속적인 추가 컨텐츠 제공과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스마트 트레이딩 영역의 리더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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