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희망+알파 나눔 프로젝트' 협약식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삼성증권 삼성증권 close 증권정보 016360 KOSPI 현재가 111,9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2.29% 거래량 232,365 전일가 109,400 2026.04.23 10:39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사장 박준현)은 26일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빌딩에서 영화 배우 안성기, 송윤아씨,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최동익)등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알파 나눔 프로젝트'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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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두 배우 및 임직원 참여를 통해 시각장애 어린이를 위한 오디오북 3000권, 점자책 2000권을 제작하고, 연말 한국시작장애인연합회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 두 배우가 '삼성POP골든에그어카운트'에 가상 투자해 얻은 '시중금리 초과수익'수익도 시각 장애인을 위한 나눔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사진 좌측부터 삼성증권 박준현 사장, 영화배우 안성기씨, 송윤아씨,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최동익 회장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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