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은 25일 '마이다스 신성장기업 포커스 증권투자신탁[주식]'을 26일부터 국민은행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펀드는 기업의 영업이익기반 성장잠재력을 평가해 집중 투자하는 압축 포트폴리오 전략을 구사한다. 포트폴리오에 선정된 상위 20개 종목에 대해 순자산의 80%이상, 최소 2%이상 집중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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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선정은 기업의 이익성장 지속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는 지속가능성장률모델(SGR모델)과 기업의 중장기 실적 개선의 강도를 측정해 평가하는 중장기실적모멘텀모델(EMI모델)을 바탕으로 한다. 이후 마이다스에셋 리서치팀의 정성평가를 거쳐 최종포트폴리오를 확정한다.


클래스 별 수수료는 A1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가 1.0%, 연간 총보수는 1.60%다. 가입 후 30일미만 환매 시 이익금의 70%, 90일미만 환매 시 이익금의 30%를 환매수수료로 부과한다. 선취판매수수료가 없는 클래스 C1은 연간 총보수가 2.20%며 가입 후 90일미만 환매 시 이익금의 70%를 환매수수료로 징구한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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