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9 11:06 기준 이 운영중인 피에스엣샵(PS엣샵)에서 진행한 '탐스&빅토리아 슈즈 캠페인'이 판매 시작 10분만에 매진돼 총 100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고 25일 밝혔다.


탐스&빅토리아 슈즈 캠페인의 경우, 한 켤레의 신발을 팔 때마다 또 다른 한 켤레를 질병과 가난에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일대일 기부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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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새벽 내내 참여자들의 앵콜 판매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어,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현재 브랜드와 추가 기부를 협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아인스M&M의 PS엣샵(www.psatshop.com)은 새로운 형식의 소셜커머스로, 맞춤 쇼핑을 실시간 도와주는 ‘퍼스널 쇼퍼’와 오프라인 백화점과 연계된 ‘백화점 몰’, 기부문화가 도입된 나눔 쇼핑인 ‘쉐어핑’ 등 3개의 주요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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