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다음주 동유럽국가 방문"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민간 외교에 나선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1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초청 음악회 행사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음주 동유럽 국가를 방문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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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일정에 대해서는 "내일 출발할 예정"이라고 짧게 답했다.
한편 김 회장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측면 지원에 나선 가운데 다음주 선대회장 때부터 막역한 관계를 구축해온 일부 동유럽 국가를 방문할 계획이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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