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태양광 최고로 만드는 것 고민"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올해 그룹 신성장동력으로 '태양광'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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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1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초청 음악회 행사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요즘 근황을 묻는 질문에 "그룹의 신성장동력을 찾고 있다"며 "태양광을 최고로 만드는게 고민"이라고 답했다 .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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